일단 이 글은 어떠한 정치적의도도 없음.

10년 좀 넘은 친한편인 친구가있는데
2~3년전 쯤부터 정치 얘기 스멀스멀 함 난 크게 관심없기에 별일아닌거처럼 그냥넘김
근데 어느순간부터 진짜 사이비라고 느낄 정도로 강하게 주장을 하는듯한 정치얘기를함
자세한얘기는 쓰고싶지만  안쓰겠지만
그 친구가 한 얘기들을 듣고 나도 정치? 아니 정확하게는 역사지
역사 공부 좀 했음 유튜브나 나무위키, 검색 등등
내가 공부한 결과로는 그 친구는 그냥 정치병자가 맞았음

뭔가 그 이후로는 다르게 느껴짐
정치(역사)얘기만 안하면 인간적으로는 괜찮은 친구였고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뭐 때문에 어디서 저런걸 배웠는지 아니면 스스로 그렇게 정말로 생각하는지 뭐 암튼 많은 생각이들었음
그래도 나한테 강요나 전도(?)같은건 안하기에..

나는 그렇게 생각함
내 가족이든 친구든 지인이든 누구든지간에 뭘 믿든 상관없음.
개를 섬기든 소를  섬기든 사이비를 믿든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함.
단 너무 과하게 거기에 빠져들면 안된다고생각함.

얘기가 길었는데 암튼 그냥 뭐 이런일이있었고 다른사람들은어떤지궁금하네
이럴경우엔어케하는지 손절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