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미루고 안해온 것 하려고 해도
산더미처럼 쌓여서 감당 안될텐데

금강선이 와서 야 로이괜 해야하니까
싹 다 자료 준비하고 해! 하니까
각 부서장들 아랫 사람들 로이괜 준비 시키느라
없뎃이겠지 뭐

할로윈 이벤트나 아바타 같은 건
사고 이후로 당연히 안내는 것처럼 되어 버리고
솔직히 난 그 해 사고때도 굳이 아바타 판매를
중단하고 없앨 필요까지 있었나 싶기도 함.

스토리 보느라 일숙하고 그냥 솔플겜처럼 하는 유저인데
점점 나도 얘네 하는거 보면 조금씩 체념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