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퍼 <- 이 새끼 빼고 '백어택'에 대체 무슨 철학이 있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대검들고 백치기
주먹쥐고 백치기
창들고 백치기
총들고 백치기
쌍검들고 백치기
백에서 발차기하기

대체 뭘 의도한 컨셉인걸까?

걍 캐릭 컨셉 제대로 살릴 아이디어 없으니까 아몰랑 일단 백어택 넣어~ 하고 대책없이 던져둔 느낌임

헤드 사멸은 성능이랑 별개로 워로드, 디트 이미지답게 보스랑 정면에서 맞붙는다는 강인한 이미지라도있지

백사멸은 진짜 무슨 철학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