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옛날부터 진짜 문제 많았던 게임이지만 
결국 금씨가 "위험한 자리죠?"를 시작으로 유저들 대가리 깨기 시작하면서
플러스로 메난민 사태 버프 받고 쭉쭉 상승 곡선 (중간에 몇몇 문제들은 있었지만) 타던 게임이였는데

진짜 이번엔 못막겠다 싶었던 중국몽까지 금씨가 해결하고, 최대한 좋은 분위기 상태로 만들어놓고
디렉터 인계 했고 (금씨가 던진 공수표는 뭐 쩔수지만), 

재학씨 혼란을 틈타 게임사의 마지막 비기였던 리셋까지 꺼냈는데

어떻게 이렇게 짧은 시간만에 게임이 이렇게 될 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