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대학생 시절 돈 없을때 로아 시작해서 비교적 저렴한 서포터 했었는데 로이괜 보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보석원대화 되면서 이제 진성 서폿 유저 아니면 할 이유가 없는거 같음 전에는 저렴하게 파티플 하려면 서폿 했어야 하는데 이제는 성장 비용이 폿이나 딜러나 비슷하고 선발대 할 생각없고 지금 이 기조 말랑 로아면 투력요구치도 별로 안 높음 심지어 투력 부족하면 확대된 싱글에 동료 데려가서 성장하고 공팟 가면 됨 

나도 이제 6딜러 유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