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술이나 딜홀나처럼 치명타 적중 시 주는 피해가 증가하는 시너지들은 치명타가 발생하지 않을 확률까지 고려해서 피해 증가 수치가 높게 설정된 것으로 알고 있음

그런데 다중 치명타 시스템이 도입되면 치적 100%를 초과해도 초과분을 활용할 수 있으니까, 고치적 세팅이 지금보다 유리해질 수 있잖아?

그러면 치적 100%를 확보했을때 이런 조건부 시너지의 효과를 모든 타격에 적용받게 되니, 기존보다 실질적인 시너지 효율이 올라가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