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확정된 공식 발표대로 가자고 팩트를 짚어드렸더니, 도대체 할 말이 얼마나 없으면 제 투력 타령밖에 못 하시는지 참.. 황당하고 역겹습니다. 

투력이 높으면 디렉터 오피셜도 무시하고 드러누워도 되는 특권이라도 생기나요? 게임사에서 난이도 실패를 인정했음에도 너프는 없다고 못을 박았으면 그게 끝인 겁니다. 
논리적으로 반박할 말은 한마디도 못 찾겠고, 남의 스펙이나 들먹이면서 사람을 공격하는 건 본인들 억지 주장에 그만큼 밑천이 없다는 뜻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애먼 사람한테 시비 걸면서 화풀이할 시간에 본인들 논리부터 제대로 챙겨 오시길 바랍니다.

오피셜보다 본인들 징징대는 게 먼저인 ㅄ들이랑은 더 말 섞어봐야 제 시간만 아깝네요. 알아서들 떠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