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수평 유기한 레이드 원툴 게임이다보니까

로아가 돌아갈려면 1년에 레이드도 4개씩 꾸준히 나와야하고 이걸 돌리기 위한 사람들도 많아야함

로아는 게임 돌아가는 조건이 저 두개야 근데 재학이형 시대의 로아는 어땠나?

레이드는 뭐 어쨌든 수량은 채웠는데 쿨타임 돌때마다 무지성 딸깍 패치로 유저들 갈아버린 일이 한두번이 아님

근데 이거를 만약 좀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 거기에 맞는 일을 더 열심히 했으면 일어나지 않았을일이였다는거ㅇㅇ..

예를 들어 에스더 완자는 중학생도 안 할 생각이였고

나로크 같은 무지성 딸깍 피통 보스도 선을 그따위로 처그을게 아니라 본인들이 더 일을 열심히 해서 추가로 선발대들을 위한 이벤트를 따로 해주는게 맞았음

그리고 새시즌을 하면서 여러 시즌 설계도 그게 최선의 결과물이라는게 말이 안된다 생각하고

요약하면 무지성 패치하는 주제에 일도 줫같이 해서

스트리머들 갈아버리고 유저들 갈아버리면서 확성기랑 플레이 하는 유저들 싹 갈아버림

여기서 뭔 인벤이 스트리머들 다 죽였다는데 물론 이번 인기 린치하는 정병인 애들도 있지만
이름도 생각 안나는 개하꼬들 제외하면 나는 다주랑 선짱빼면 없다고 생각함

다른 애들 접은건 커뮤 한줌단이 아니라 로아라는 게임이 줫같아서 접은거야 특히 산악회는 에스더 통수가 제일 컸다고 보고 홍보라는 효과를 무시하는 애들이나 부정하지 대형 스트리머들이 로아를 보여주면서 들어오고 유지하는 인구수 절대 무시 못함

그리고 스마게도 그간 넥슨 게임들에 비해 뭐 안하고 15초 광고 같은것도 잘 안때리면서 광고 쌀먹해도 홍보가 잘 됐던 이유가 재네들이 컸고

머 어쨌든 이미 소들 다 뛰쳐나갔긴했는데 이 게임은 돌아갈려면 스마게가 지금이라도 일을 겁나게 빡세게 해아한다 ㅇㅇ


근데 생각해보니까 로아m 이 역대급 악성종양 게임 개발만 안했어도 로아 이렇게 안됐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