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같이 이관으로 그나마 최대한 가치보존 되는 부분은 스펙업하고 진짜 불살라볼까 싶은데

본캐변경 염두에 두는 중이라 그마저도 안되고

칭호 먹으려고 꼴박하기 vs 본캐변경 생각해서 존버하기 고민이라...

결국 스펙업해서 칭호 몰빵한다 해도 딸 수 있을지 확신이 없지만

반대로 신규 시스템이 왔을 때 내가 아직도 본캐를 바꾸고 싶어할지도 확신이 안 선다.. 

이렇게 뭐든 불확실한 시스템 격변의 시기에 이런 도전적인 컨텐츠가 나와서

극J인간은 그냥 현상유지를 위해서 행동을 잠그게 되네 따흐흑

내 운명이 아닌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