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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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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익 도전은 진짜 외통수네...강화같이 이관으로 그나마 최대한 가치보존 되는 부분은 스펙업하고 진짜 불살라볼까 싶은데
본캐변경 염두에 두는 중이라 그마저도 안되고 칭호 먹으려고 꼴박하기 vs 본캐변경 생각해서 존버하기 고민이라... 결국 스펙업해서 칭호 몰빵한다 해도 딸 수 있을지 확신이 없지만 반대로 신규 시스템이 왔을 때 내가 아직도 본캐를 바꾸고 싶어할지도 확신이 안 선다.. 이렇게 뭐든 불확실한 시스템 격변의 시기에 이런 도전적인 컨텐츠가 나와서 극J인간은 그냥 현상유지를 위해서 행동을 잠그게 되네 따흐흑 내 운명이 아닌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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