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0일, 청주의 한 중학생이 자신이 키우던 '숲코브라'에 손등을 물렸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숲코브라를 판매하려 꺼내려다 본인이 물린 것입니다.

긴급 해독치료를 받은 이 중학생은 결국, 야생생물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안죽은게 다행이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