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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3 14:11
조회: 152
추천: 1
놓으니까 편해졌다22년부터 시작해서 계속 해온 게임...
중국몽도 보고 완자사태도 보고 볼 건 다봤는데 난 선발대 아니니까 ㄱㅊ 생각했음 지금도 솔직히 이관한다는데 선발대도 아닌 거 뭐 괜찮을지도 모른다 생각하고 있고 근디 도화가로 살기엔 이제 힘겨워질 것 같아 제일 많이 붙어다녔던 깐부딜러들 악세보석 다팔고 접었고 혼자 이제 남더라도 싱글나오고 랏딜어쩌구 폿혼자ㄴㄴ 이런 얘기 보며 해나갈 자신도 없고 그렇다고 딜도화가도 잘해주리란 생각도 안들고. 여태껏 이렇게까지 방치했다면 앞으로도 뭐 뻔할 뻔자 아닌가? 싱글돌면서 카운터스킬 쓰다가 전설질풍룬 박아도 카운터속도 늦어서 터지는 거? 그거 정말 스트레스였는데 또 봐야한다고? 그정도도 신경 안쓰는데 더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그런 생각이었다 이젠 좀 쉬고 싶어졌다 겨울에 보고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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