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도입할 때는
스페로 씹거나 피하는거 대신에
패링처럼 써먹어라 하고
보너스 차원에서 넣은 기믹으로 생각했는데

어느새부터인가
‘저가 못하면 뒤짐’ 이더라고
이건 너무 멀리간 거 아닌가 싶어서

익제로스 하다보면 G키 누르는 게
힘들어보이시는 분들이 계시는 것 같아서
일단 난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