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때 로아 체급 생각하면 메이플도 뚜까 패던 시절이였는데

그 게임 물려받아서 시작부터 스근한 미완의 시즌 리셋과 에스더 통수 치면서 주기적으로 유저 갈아버리는 딸깍 패치하고

유저들이 제발 해야한다는거 ㅈ까 시전하다가 그걸로 스노우볼 굴러가버렸는데
즙 한번 짜니 갑자기 재학이형을 본인 가족처럼 여기는 새키들 대거 등장

그렇게 수호대랑 전비어천가 부르다가 익스로 제대로 터지니까 디렉터 런 ㅇㅇ

아마 타 게임 디렉터들이 보면 부러워 할거임
본인들 게임은 허구한 날 개발진 잘해라 십새야 ㅇㅇ?가 디폴트에 병크 함 터트리면 바로 ai 가수 데뷔,ai로 바니걸 입히기,강제로 성이 개명 당했는데

즙 한번 짰다고 저렇게 수호대들이 생기는 현상 보면서 솔직히 나도 한번 라방때 울어볼까?싶은 애들도 있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