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맨 아래 요약 있음.

일단 원한 & 저받 & 타대 3개 각인만으로 두고 계산함.

전부 유물각인서를 읽었다고 가정할거임.




원한 유물 21퍼
돌로 인한 증가 수치 3/3.75/5.25/6

저받 유물 17%
3/3.75/5.25/6

타대 유물 17%
3/3.75/5.25/6


원한 저받돌 기준

원한 10 저받 6
1.27 * 1.2 = 1.524 * 1.17(타대) = 1.78308

원한 9 저받 7
1.2625 * 1.2075 = 1.52446875

원한 7 저받 9
1.2475 * 1.2225 = 1.52506875

원한 6 저받 10
1.24 * 1.23 = 1.5252 * 1.17(타대) = 1.784484


최댓값 원한 6 저받 10, 최솟값 원한 10 저받 6.


1.784484/1.78308 = 1.0007874.

둘이 약 0.07874% 정도 차이남.



타대 10 저받 6 / 타대 6 저받 10
1.23 * 1.2 = 1.476 * 1.21(원한) = 1.78596

타대 9 저받 7 / 타대 7 저받 9
1.2225 * 1.2075 = 1.47616875 * 1.21 = 1.786164

최대치인 타대저받 7/9돌과 최소치인 원한저받 10/6돌의 차이는 1.00172959 = 약 0.173% 차이.


여기서 중요한건 실질적인 격차는 이렇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 이유로는 타대의 경우 저받과 %가 동일하지만 상시와 조건부 적용의 차이가 존재함. 그래서 타대저받 9/7돌보다 타대저받 7/9돌이 더 좋은건 당연한거고, 각성기 피해량이나 지분이 매우 낮은 백어택 스킬들 지분까지 계산해보면 실제로는 타대6 저받10이 타대9 저받7보다 쌜 가능성도 농후함.

그리고, 원한도 실제로는 상시라서 풀효율을 받기 때문에 이 격차는 더 줄어들 수도 있음.




그렇다면 어떤 돌이 사는게 제일 좋을까?


1순위) 각인 자체 피증이 낮으면서 동시에 돌로 올라가는 피증 수치가 높은 각인.

어빌리티 스톤 효과에 적혀있는게 대부분 6%임.(돌대, 저받, 바리 등)

근데, 돌대와 저받은 각인 자체 피증 수치가 다름. 돌대 풀효율 기준 19.2% 저받 17%.

둘 다 10짜리 돌에 유물 각인서를 읽었다고 쳤을때 돌대 25.2% 저받 23%.


돌대 125.2/119.2 = 5.033557% -> 약 5.034%.

저받 123/117 = 5.128%

따라서 돌로 인한 증가 수치가 같아도, 각인 자체 수치가 높은 돌대보단 각인 자체 수치가 낮은 저받 돌이 효율이 좋음.



예둔같은 경우, 하의 치피엘릭서 7%가 확정이라고 생각하고 계산했을때 259% / 274%임.

274/259 = 5.792%

근데 치적이 100%가 아니기 때문에 이거보다 효율이 더 낮고, 본인 치적에 따라 %가 갈릴거임.

5.128(저받) / 5.792 = 0.885359 = 88.5359%

5 / 5.792 = 86.3259%

따라서, 본인 치적이 85% 이하라면 예둔 돌은 절대 추천하지 않음.

특히, 본인이 스킬 트포나 팔찌에 망치, 습격 등 추가적인 치피증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경우 요구 치적은 더 높아질거임.(그래봤자 1~2% 차이지만.)


사멸용도 계산을 좀 적어주자면, 사멸의 경우 아크패시브에 있는 치피증 + 하의엘릭서 더하면 239%임.

여기에 예둔을 넣으면 291(유물각인서), 306(10돌 기준)이 됨.

306 / 291 = 5.1546%(치적 100%시)


의외로 상당히 높아보이지만 실제로는

5.128(저받) / 5.1546 = 99.48%.

치적이 99.5%가 안되면 저받보다 효율이 떨어짐.

4.958(원한) / 5.1546 = 96.18%

치적이 96%이하면 원한보다도 효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어지간하면 추천드리지 않음.



포피셜 영상을 봤으면 알겠지만, 기습 결대 돌의 효율을 상당히 고평가함.

제가 이 계산을 하게된 이유기도 한데, 아닌거 같아서 제 나름 계산을 해봤음.


기습의 대가는 유물각인서까지 읽을 시 기본 피증 7.6%에 백어택 성공시 15% 추가 증가함.

그리고 기습 10 돌 기준으로 기본 피증 5.4%를 주기 때문에 총 13% + 15%가 됨.


계산식은 백헤드 100% 기준, 128 / 122.6 = 약 4.4046%

백헤드 80% 기준, 15 * 0.8 = 12.

100 + (13 + 12) / 100 + (7.6 + 12) = 125 / 119.6 = 약 4.515%

돌에 피증이 달려있어서 백헤드 적중률이 낮을 수록 효율이 올라감.

백헤드가 0%라는 기준이면, 영상처럼 5.018%가 나옴.

제 계산에 따르면 백헤드를 어지간히 못치는게 아닌이상 기습, 결대 돌은 안깎으시는게 좋음.




2순위) 조건없이 상시적용되는 각인.


위에서도 서술했듯, 타대와 저받은 동일하게 17% 수치에 돌로 인한 증가량도 6%로 동일함.

하지만, 저받은 상시적용인데 반해 타대는 상시적용이 아님.

각인 설명에 대놓고 각성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적혀있는데

사실 각성기 비중이 그렇게 높진 않지만, 그래도 아주 약간이지만 차이는 남.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상시적용되는 각인이 제일 좋음.


질증이 125/119 = 5.042%

5.042/5.128 = 98.3229%

5.034/5.128 = 98.1669%


따라서, 조건적용률 98%이하면 그 각인은 돌로 채택하지 않는게 좋음.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북미 딜미터기 지표를 보고 스킬들의 딜지분을 분석 후에 적용률이 98% 이하다 싶은 각인은 채택하면 안됨.


아드레날린은 기본 5.4 / 8.28 / 9 / 10.38 / 11.1퍼임.

저받이랑 질증이 피증으로 바뀌면서 공증 효율이 많이 올라갔지만, 여전히 아드로핀이랑 엘릭서 모자와는 합연산 공증이라 아쉬운 면이 없잖아 있음.

엘릭서 모자 5레벨 기준으로 1.44%.

그래서 6.84 / 9.72 / 10.44 / 11.82 / 12.54 퍼임.

112.54/106.84 = 5.335%로 굉장히 높은 편임.

1/2단계 활성화 기준으로도 각 2.695% / 3.369%로 저받 2.564% / 3.205%보다 높음.

예둔 기준으로는 5.335/5.792 = 92.1098%.

치피 207% 기준으로 치적 92%는 돼야 아드랑 비슷함.

다만, 6스택 유지를 확실하게 잘 해줘야됨. 못하면 의미 없음.



이 2가지를 합해서 계산을 했을때,


1순위 : 예둔(치적 90%이상, 치피 207% 기준), 아드(유지 잘하면), 저받

2순위 : 적용률 98%이상의 조건부 17%각인

3순위 : 질증, 풀효율 돌대, 원한 순(5퍼 초반 ~ 4% 후반대)

4순위 : 예둔(치적 85%, 치피 207% 기준 or 치적 96~87%, 치피 239% 기준), 적용률 88%이상의 조건부 17%각인(바리 안상 타대 등 적용률 88퍼시 대충 4.51%정도 나옴.)

5순위 : 기습, 결대(백헤드 100% 기준 4.4045%, 80% 기준 4.515%)




간단 1줄 요약) 본인거 딜비중, 치적, 치피증 등을 일일이 계산하기 싫으면 무지성 아드저받돌 쓰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