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계산기 때려봐도 왠만한 상황에서
분쇄로 인한 진피 증가량보다
달인 추피로 오르는게 크던데
달인주고 예감이나 끝마를 한돌로 바꾸는게
더 밸런스 있는데
왜 다들 분쇄를 많이 추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