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글들이 설치기가 의도된게 아니여서 삭제될 걱정해서 작성하게 됐음. (밑에 3줄 요약 있음)
시간 관리자는 환류+서머너 메커니즘 섞은 직업이라 생각함.

일단 많은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팁중 하나:


(Epkna님,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543/315)

12시 4시 8시에 시침? 닿으면 스패쿨 초기화 된다. 그럼 왜 스패쿨 초기화를 설정했을까 생각해보면 환류 점멸 생각해보면 된다. 
환류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환류도 선후딜이 있어서 아이스에로우-점멸/스킬-점멸 선후딜 캔슬해야지 고점을 볼수가 있다. 이런 메커니즘을 시간관리자에 적용하려고 스패쿨 초기화를 일부러 설계했다고 보면 된다.

스패 뿐만아니라 서머너 처럼 고창-대붕 모션으로 고창 선후딜 캔슬하는것처럼 시간관리자도 시간분쇄->아무스킬로 선후딜 삭제할수 있습니다 (업혀가나님 공략팁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6543/378)

또한 서머너 하신분들 아시겠지만 전기폭풍/바그론 설치기로 아덴 채우기 잡기술로 연속 아키르 쓸수 있는 콤보가 있는걸 아실겁니다.
저는 이부분을 비슷하게 시간관리자의 설치기를 잡기술 형식으로 넣었다고 생각됩니다. 즉 설치기로 아덴 채우기 캐릭이 시간관리자가 처음이 아니므로 잡기술이 의도 됐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즉 서머너+환류 컨샙을 섞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잡기술이 의도 됐다고 생각하는겁니다.
지금은 이 잡기술로 고점을 보려고 하는데 여기서 선후딜 캔슬까지 해여 더더욱 고점을 볼수있기에 솔직히 시간관리자가 생각보다 쉬운 캐릭이 아니라고 보네요. 

3줄요약:
1) 시간관리자 서머너+환류 메커니즘을 넣었기 때문에 잡기술도 의도된거다
2) 고점 보려면 잡기술 뿐만 아니라 선후딜 캔슬도 이해해야한다
3) 스마게야 그냥 선후딜 컨셉 없에라 그래야 시간관리자 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