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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5 15:24
조회: 1,124
추천: 5
조용한게 더 슬프다패치없을거라는거 알았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는걸 알았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그래도 마음 깊숙히 한켠에 조그마한 희망을 가졌는데....
패치는 커녕 언급도 없는데, 욕하는 글마저 안올라는 이곳이 너무나 싸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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