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치없을거라는거 알았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는걸 알았지만,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는걸 알았지만, 그래도 그래도 마음 깊숙히 한켠에 조그마한 희망을 가졌는데....

패치는 커녕 언급도 없는데, 욕하는 글마저 안올라는 이곳이 너무나 싸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