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던 스킬을 굳이 쓸려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
실전에서는 온전히 맞지도 않는 스킬을?
저는 카이저의 최대 장점이 압도적인 기동성으로 안정적으로 최대의 딜효율을 뽑아낼수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굳이 윙비트같은 불안정적인 딜링을 추가해서 dpm만 높이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