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04 05:18
조회: 106
추천: 1
[닼나 현재 문제점 및 해결방안] ◀――●▅▇█▇▆▅▄▇ 닼나 정상화 기원1. 평딜 직업군의 낮은 체급 및 구조적 한계 • 문제점: 최근 보스 메타에 최종 데미지 증가 버프를 과거와 비교도 안 되게 최대 30%까지 받는 시스템이 도입되어, 기본 딜 체급 자체가 낮은 평딜 중심 직업군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리스크만 온전히 짊어진 채 하이 리턴은 전혀 기대할 수 없는 기형적인 구조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 해결방안: 극딜 비중을 30~35%까지 상향 조정(극딜 캐 직업군 극딜 비중이 38~45%사이). 전체적인 스킬 퍼뎀도 상향 조정. 2. 리인카네이션 • 문제점: 카링 이후의 최상위 보스들이 패턴 회피 기반의 게이지 및 수치형 데스카운트 관리 시스템을 채택하고, 공용 스킬인 '솔 헤카테 카론' 출시로 모든 유저에게 제 2~3의 헤븐즈 도어 유틸이 보급되었으며, 보스 제한 시간까지 20분으로 단축되면서 리인카네이션이 가졌던 독보적인 장점은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사망 시 발동'하는 기존의 수동적인 구조와 변화된 보스 메커니즘의 리스크가 맞물려, 정작 원하는 타이밍에 '리인카네이션 풀' 버프를 발동시키지 못하거나 사용조차 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해결방안: 리인카네이션의 타입 선택 기능을 삭제하고 '솔 헤카테 카론' 성능으로 통일(부활 기능으로만 전면 개편). 분리된 기존 무적 시간 구조는 신규 일반 무적기인 **'다크 배리어'**로 이관하여 상황에 따라 무적 시간을 선택해 사용하도록 변경 (벞지 적용). ◦ 다크 배리어 쿼터: 2초 무적 ◦ 다크 배리어 하프: 8초 무적 ◦ 다크 배리어 풀: 40초 무적 3. 비홀더 임팩트 • 문제점: 전방에서 3초간 비대해져 공격하는 20초 쿨타임의 설치·지속형 스킬이나, 스킬 자체의 컨셉과 구조적 한계로 인해 '비홀더 쇼크'의 재사용 대기시간 초기화가 발동하더라도 임팩트가 시전되는 3초 동안은 쇼크를 사용할 수 없는 불합리한 연계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해결방안: 1분 쿨타임의 준극딜화. 6차 비홀더 데버스테이션부터 스킬 시전 중 비홀더 쇼크 사용 가능하게 변경. 4.비홀더스 리벤지 • 문제점: 스킬 이펙트 및 메커니즘이 완전히 변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 리뉴얼 전 기준인 '비홀더 3마리'가 그려진 스킬 아이콘이 현재까지도 수정되지 않은 채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 해결방안: 변경된 스킬 메커니즘에 맞춰 스킬 아이콘 수정. 5. 궁니르 디센트 • 문제점: 타 직업 루미너스의 '앱솔루트 킬'을 복사한 스킬로, 본래 짤딜이나 준극딜·극딜 상황에서만 사용되어야 할 투창 스킬이 보스전 평딜 주력기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로 인해 현재 평딜 사이클에서 창을 던지는 비중이 90% 이상을 차지하며, 찌르기나 베기 동작 없이 기형적으로 투창만 반복하는 단조로운 캐릭터가 되어 '창술사'로서의 매력이 퇴색되었습니다. 이미 '다크 스피어'와 '데드 스페이스'가 투창의 핵심을 담당하고 있음에도 주력기까지 투창을 시전하게 만들어 매력을 반감시키며, 공격 시 최대 HP의 110%만큼 데미지가 증가하는 현 메타에 불필요한 옵션 또한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 해결방안: 궁니르 디센트 삭제 및 '다크 임페일'을 보스·사냥 통합 주력기로 변경. • 추가 제안 (+@): 오리진 스킬 '데드 스페이스'를 여러 개의 창을 소환해 땅에 투창하는 연출로 변경. 6. 하이퍼 바디 • 문제점: 컨티뉴어스 링 및 리스레인트 링의 개편으로 인해 기존의 무릉도원 빌드 등에서 하이퍼 바디가 가졌던 특수 목적의 유용성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최대 HP/MP 수치가 데미지와 직결되거나 평소 MP 부족에 시달리는 일부 직업군을 위해 진작 패시브화되었어야 할 스킬임에도, 여전히 실효성 없는 액티브 버프 형태로 방치되어 있습니다. • 해결방안: 패시브 스킬로 전환. '아이언 바디'와 함께 신규 무적기인 '다크 배리어'를 배우기 위한 선행 스킬로 구조 체계화. 방치한거 진짜 많네.... 리인카 알터는 진짜 최악의 스킬 개선이였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