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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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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넣을건데 혹시 고쳐야할 부분 좀 봐주실 분,,1. 분출의 주기 문제 분출 : 해돋이 우물 (이후 편의상 해 분출)은 용암지대 생성 이후 일정 주기 마다 화산탄 5개 생성 후 용암지대만 유지되므로 실질적으로 10.8초 이후에는 딜 비중이 낮으며, 분출 : 돌개바람(이후 편의상 바람 분출)은 18초 지속이라고 표기되어있지만, 15.78초 이후에는 타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분출 : 너울이는 강(이후 편의상 강 분출)은 18초동안 약-약-강의 딜 분배로 6초간 3회 반복이기에 6/12/18초 지속이 강제됩니다.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게 되는데, 해 분출은 시전시 타격이 있지만, 바람과 강 분출은 시전시 타격이 없고 바람 분출의 경우 스킬 시전 1.44초 이후, 강 분출은 스킬 시전 1.17초 이후에 첫 타격이 생기기 때문에 해 분출과 같이 12초에 갱신한다면 갱신마다 약 1초의 딜로스가 생기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현재 라라의 보스전에서 해/바람/강의 분출 갱신 주기는 11/16/18초로 해주는게 정석입니다. 그렇지만 이번 패치로 분출 주기의 관리를 용맥 변환에만 의존하게 바뀐다면 변경된 용맥 분출 순서의 의미가 사라지고 복잡해지기만 할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따라서, 해 분출의 화산탄 최대 생성 갯수 증가(주기를 동일하게 설정한 채)와 바람 분출의 타격 지속시간을 늘려, 주기를 18초로 통일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바람과 강 분출 또한 해 분출과 같이 스킬 시전시 타격을 추가해 분출 갱신시의 딜로스를 줄이는게 디렉터님께서 말씀하신 구조적 편차 해결에 조금 더 바람직해보입니다. 2. 용맥의 자취의 쿨타임, 스택과 딜레이. 효용성의 문제 용맥의 자취는 유틸리티가 매우 부실한 라라에게 생존에 있어 가장 중요한 스킬입니다. 물론 자취의 변경점의 방향성은 정말 옳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취는 기존의 용맥 의존도와 랜덤성 이외에도 너무나도 긴 액션 딜레이와 스택이 발목을 잡던 스킬이었습니다. 흡수의 변경으로 평딜이 더 중요해진 딜링 구조에서 생존기에 이러한 족쇄가 달린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용맥의 자취의 스택 상한 증가와 쿨타임 감소, 액션 딜레이 감소가 필요합니다. 3. 사용처가 전무한 바람 발현 해 발현은 데미지 증가, 강 발현은 사냥. 그렇다면 바람 발현의 사용처는 대체 어디일까요? 라라 유저 대부분은 대답을 하지못합니다. 정말로 사용처가 없습니다. 보스 패턴 버티기용으로 사용하기에는 공격이 아예 불가능하기에 체공 시간이 그대로 딜로스로 이어집니다. 한정된 영역 내에서 사용시 공격도 못하고 그저 떠있을 뿐인 스킬은 현재 메타와는 전혀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바람 발현은 아예 새로운 스킬로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4. 정기 뿌리기의 액션 딜레이 문제 테스트 서버에서 흡수의 변경으로 보스전에서 정기 뿌리기의 비중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이전에는 위험 상황시 어느정도 포기하고 생존에 집중할 수 있는 정도의 딜 비중을 가진 평딜기였지만, 이제는 어떤 상황에서도 욱여넣어야 하는 평딜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의 액션 딜레이가 변경 없이 본서버에 적용된다면 반드시 보스전에서 불안정하고 위태로운 상황을 연출할것입니다. 정기뿌리기의 액션 딜레이 감소가 필요합니다. 5. 딜 점유율과 DPM의 문제 이번 패치로 분출의 점유율이 낮아지고 그만큼 흡수의 점유율이 새로 생긴 느낌이지만, 그럼에도 라라는 설치기인 분출의 딜 비중이 높아 보스의 이동 여부에 따라 이론과 실전의 괴리감이 큰 직업입니다(EX. 세렌). 또한 자체적인 체급이 낮아 타 직업 대비 보스 클리어타임이 많이 늘어지는 직업입니다. 그래서 이번 패치로 딜적인 부분에서 상향을 기대했지만, 스킬 구조가 리마스터 급으로 바뀐 탓인지 테스트 서버에서 데미지 부분은 큰 변화가 없다는것이 결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이번 패치에서 가장 큰 박탈감을 느끼는 요인입니다. -------------------------------------------------------------------------------------------------------------------------------- 산에움이나 5차 비중문제같은거는 사실 케바케라고 생각해서 굳이 쓰진 않았슴 그냥 갑자기 억울해서 적은거라 보기에 이상해보이고 감정적인 부분이 많을거같은데 교정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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