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쿨뚝은 비용적인 면이나 매물 문제때문에 예전 진캐 환산챌린지 같은 직업별 dpm 측정같은거 하면 보통은 5초뚝 이하를 스탠다드로 삼고 측정하는데 

이사람은 당당하게 6초뚝 구해와서 치는거 보고 존나 감탄했던 기억이 있음. 

진지하게 그렇게 해서 dpm표 내면 그게 6초 이상뚝 못쓰는 99.99%의 유저들한테 무슨 의미가 있는거임?

저런 챌린지들이 왜 열리는지 그 취지를 생각하면 엄... ㄹㅇ 할말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