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3분 주기, 극:평 = 7:3 극딜 몰빵캐로 생각하고
머리 비우고 극딜하던 때가 좋았는데...

극딜캐라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오리진 나오고 후속타로 극딜을 길게 넣는 캐릭이 되더니,
2분화 되고 정신 차리고 보니까 신경 쓸 건 더 많아지고, 평딜 비중도 엄청 높아져버림...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