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자정도 배럭으로 키워볼 예정인데
본캐는 현재 5만정도 썬콜입니다.

아직 노배럭체제라서 챌섭을 기회로 배럭하나늘려 나오고싶은데
전에 리부트에 호영을 275까지 하면서 검밑솔 한 경험은 있는데
아무래도 구조자체가 좀 불합리한게 있다보니 고민이 되네요..

본섭 유니온도 이제 4천이라 그냥 최대한 다이아빨리찍고
본섭유니온8천부터 해줄까 생각도 하는데
그렇게치면 호영이 옳은선택인가에 대해 고민도 되고..ㅠ

남들 다 하는 쉽고쎈 렌 보마 일리움 이런거를 해서
안정적으로 빌드업하는게 맞을지
마음이 시키는 호영을 하는게 맞을지 현실과 이상사이에 괴리감이..ㅠㅠ

메짱이분들은 어떤선택하실것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