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에 현 디렉터 체제에서는
원복되기까지 엄청 오래 걸리거나 불가능할거라 보는 입장임

정상화 라는 키워드 하나로
저 겜안분 스러운 패치들을 강행하는 디렉터는
자게에서 짖는 짐승 새끼들을 가만히 보다 보면,
그냥 -메- 유저한테 딱 알맞는 수준이란 걸 다시 한 번 체감했고

결국 이 커뮤가 결코 뒤지는 일은 없어야만 한다는 것도 알았음
안그러면 쟤네들 다 탈출한단 소리니까

팬텀에게 기만식 패치를 하고
칼리에겐 패치 주요 방향성을 따라주긴 커녕 패싱하는 모습
카데나는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딱 그대로를 보여줬고

예상 하나 해줄까?
지금 1차로 같은 도적 직업군에 좋게 개선한 애들 둬서 본캐 변경 유도할거고
이제 신직업 도적 내놔서 2차로 빨아먹을 거
밸런싱을 돈줄로만 보는 돈미새가 디렉터로 있는 한 해결이 안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