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문제 터졌을 12시경에 애초에 캐릭터 세워놓고 뇌빼기 잠수 하다가 고확 보고 나서야 무슨 일 터졌는지 알아봤고
뇌빼기 잠수를 안했다고 한들 애초에 260따리도 아니어서 몬익 들어가지도 못함.

그래서 누가 2업을 했느니, 누구 경험치통이 날아갔느니
오로라에서 누가 칼로스 버그격을 했느니 관심 하나도 없었는데
지금 공지 보고 상심하셨을 용사님들을 위해 보상을 준비했다니까 기분은 좋음.

차라리 조용히 있다가 보상 받아가는거라 다행이다.
내가 260따리도 아니고 칼로스 구경도 못하는 찐따인데 물타기로 운영진 욕 뒤지게 박다가 사료 받고 욕 안한척 입닥치고 있는거였으면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