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시작한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첨 시작했을때 쫑긋쫑긋을 보고 넘 갖고싶었으나

그 시절엔 50억 넘는 메소가 엄청엄청 비싸보였구
"저돈주고 저거 하나살바에 딴거 더 마니살래 !!"
라고 생각하구 안샀던걸

2년지나고 두배가 넘는 비용을주고 굼애 했네요 ㅠㅠㅠㅠㅠ

계속 경매장 들락날락ㄱ ㅓ리며
항상 매물, 시세비교하면서 고민하구 각제고있었는데

어제오늘 누군가 두분이나 구매하셔서
시세가 쩜프 하더라구요 ,,
이러다 더 비싸지는거 아닌가해서

급발진 해버려씀니다 ( ᵘ ᵕ ᵘ ⁎)

진짜 얼른살걸 왜 이제서야 구매했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코디게에서도 요즘 쫑긋쫑긋 마니 구매하시던데
다들 넘 늦기전에 구매하세요 ,,
시세 상승길만 남아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