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nven.co.kr/board/maple/2299/2547722



어제 새벽에 메벤에서 츄츄 길뚫을 도와주시길 바라는 분을 만났었는데. 마침 제 본캐와 서버가 같았고

새벽에 여유가 남아서 도와드렸어요



맨 위에 움짤은 츄츄 길뚫과 무토를 도와드리고 기념으로 찍은 움짤인데. 먼저 의자에 앉아서 움짤을 찍고 글을 쓰려고

한다고 말씀드리니 괜찮다고 허락해주셨고

 



움짤을 찍을 때 앉을 의자가 없을 만큼 힘든 상황이셔서 제가 경매장에서 2600만 메소로 의자를 사서 드렸어요


이번 길뚫까지 총 4번째 길뚫을 도와드리는 것인데. (그중에서 한 번은 인게임에서 본 것인지 잘 알 수 없지만. 적어도

3번 이상 메벤에서 츄츄 길뚫을 도와드렸네요!


오랜만에 츄츄 길뚫을 도우니 정말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