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에 리부트 계정 200에 팔고 런했는데 잘한듯

메이플에 미쳐서 1년동안 285찍고 6차도 50%넘게 강화했었는데 주말에 4재획씩 하는 내모습 보다 현타와서 던파로 런함

좋은점은 라이트하게 게임해도 최종컨텐츠까지 다하는점인데 메이플같이 코디하는맛은 없음

메이플하다 던파하니 선녀같음
던파하는 애들는 지들끼리 요즘 없뎃이다 악성BM이다 짖는데
메이플디렉터 3개월만 체험해보면 던파가 선녀였구나 느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