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해방하고 건방진 세렌 녀석 바로 솔플 해왔습니다 
노해방으로도 해보려고 했는데 뭣 같은 맵패턴 + 노해방 레투다 극딜을 도저히 못하겠어서 포기하고 
해방하고 바로 잡아왔네요 

처음 리부트시작할 때 목표는 그냥 검밑솔이 다였는데 목표를 한 층 씩 높이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그냥 시기와 운이 너무 좋았던 거 같습니다 
1. 검밑솔 > 최소컷 낑낑대다 6차 출시로 바로 클리어 
2. 무릉 70층 > 작년 4중 마약 기간에 블하까지 까서 클리어 / 이건 섀도어라 가능했던 거 같습니다 ㅋㅋ 
3. 검솔 > 검마 4달 차에 컨 4가 나와서 헥사 업 후 도전, 클리어 
4. 세렌 > 3월 해방과 동시에 클리어 
뭔가 계단식 목표를 정하는데 시기나 물욕템이 딱딱 떠준 덕분에 오래 막히지 않고 재미를 이어갔던 거 같습니다. 

수집욕 때문에 칠흑을 얻을 수 있는 모든 보스를 클리어하는 게 최종목표였는데 
미트라를 첫 솔플만에 바로 먹어버렸네요 ㅎㅎ 
여기서 뭘 더 할 수 있을까요.. 아마 열정적으로 목표를 잡고 도전하는 건 하드세롄 솔플이 마지막이지 싶습니다 
막상 미트라도 공 21 퍼 쓰고 있는 마당에 에테강화 할 자신은 없네요 
앞으로는 그냥 주보만 잡고 간간히 3배 쿠폰만 쓰려고 합니다 
9 칠흑과 창벳을 먹는 날까지 접진 않으려고요 ㅋㅋ 

살아남은 리부트 유저분들 다들 행매하시고 득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