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쁘녀 어쩌고하는거 보긴했는데
하루종일 도배하는 정도도 아니고
그냥 ㅈ목질하는구나 하고 넘기면 그만인것을
고확이란거 자체가 하고싶은말 적으라고있는건데
예민하게 반응할정돈가 싶네

뭔 학창시절 인싸들 떠드는거 앞에서 암말 못하고
뒤에서 꼬투리잡아서 오바해서 뒷담까는 심리도 아니고
어쩌니 저쩌니 인벤에 글싸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