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을 하면서 제정신이였던 적이 없던것같네.
처음엔 하드 스우만... 루시드만... 윌만... 더스크만... 하다가
벌써 이지카링까지 왔다.
이제 내려놓을때가 된 것 같다.
꿈에 그리던 직업인 정보보안 컨설턴트도 되고 생각해보니, 지금까지 소홀했던 가족들한테도너무 소홀했던 것 같다. 가족한테도  잘해주고, 나랑 한 평생 한 가닥의 연도 없었던 운동도 해야겠다.

다들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