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걸 사실상 실현중인걸로 보이는데, 넥슨 실적자료 봐선 메이플 프랜차이즈 모든 IP 싹다합치면 넥슨 전체 3조3천억중 한국메이플이 5천억, 메이플 모든사업 전체가 7~8천억 정도로 잡힘

거기 대장을 강원기를 시키는걸로 사실상 넥슨 사업의 5분의 1 ~ 4분의 1정도가 강원기 밑에 들어가는거임

올 연말쯤 돼서 인사 다뜨고나면 강원기도 넥슨 부사장급 임원에 가있을듯. 유사 사례로 한때 황선영 밑에서 서든2만들던 김대훤이라는 분이 그뒤해 실적 ㅈㄴ많이쌓고 지금 민트로켓의 리더인데 이사람이 부사장급임

넥슨이 김대훤씨 유능한거 믿고 민트로켓을 회사차원에서 역점부서로 밀어주는 모양세던데, 메이플 통합본부 신설도 사이즈 봤을때 마찬가지로 메이플 ip사업 밀어주기 위해 추진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