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잘 모르는 상태에서 24년에 5만전자로 쭉 떨어질 때 이 때면 살만하지 않을까? 하고 군대에서 모은 돈, 자취하면서 알바해서 번 돈 모아서 당장 쓸 돈 빼고 전재산 싹 다 무지성으로 65000? 언저리에 다 박았는데 5만전자 찍고 자살 마려워서 주식 어플 삭제했었음...

근데 최근데 15만 전자, 20만 전자 하길래 싱글벙글 하면서 다시 깔았는데, 조금 더 버티는게 맞음? 아니면 그냥 파는 게 나음?

아직도 솔직히 주식 잘 몰라서 빼도 뭐 딱히 안 할 거 같으면 그냥 안고 있는 게 낫나...? 들고 있는 주식은 저거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