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오늘 보육원에 중화요리 80만원어치 기부했어.
이번엔 친구도 기부하고 싶다고 해서 같이 기부했어.
원래는 올해 삶을 마치려고 했는데, 2년만 더 살아보려고.
애들이 중화요리 먹으면서 행복해하니까 그 표정을 더 보고 싶더라.
너무 아파서 괴로운데, 아이들만큼은 정말 행복하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