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한테 내가 평소에 돈을 잘빌려주는편이고
누나가 개인사정상 지출 일부를 내카드로하고 내가 결제일마다 돈을 받는방식임
평소에 금전관계 잘갚아서 스트레스 안받긴한데
내가 빌린거 2-3일정도는 밀려도 그러려니하는데
카드대금일 당일에 줘야하는 대금은 얄짤없이 구는편이라
오늘 카드대금일이라 안그래도 미리 카드값 지불하고 신경쓸거많은데 방금 전화와서 오늘 대금 며칠 미룰수 있냐고해서
내가 알겠는데 나 대금말리는거는 싫어하는거알지?라고 말하니까 아 됐다 됐다 그냥 줄게. 이러는데
왤케 내가 속좁은 사람된거같지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