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 시간이 안되서 오늘 큰 맘 먹고 부모님 모시고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레스토랑 모시고 왔다. 해피밀 하나씩 시켜드렸는데 아무리 어버이날이라도 장난감은 양보할 수 없어서 내가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