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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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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닉 리마스터는 기술적인 문제만 있는것은 아닙니다메카닉 의 화력향상을 위해서는
연료통 확장과 출력상향조절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러나 연합탄생회의 막바지에 여제가 메이플월드의 환경문제를 언급하며 오즈와 불독의 예시를 들며 탄소배출량제한을 골자로한 에레브의정서를 채택하는 과정에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메카닉이 가장큰 피해를 입게됩니다 이후 전쟁과정에서 군자금 대부분을 분담하는 시그너스 기사단에 밀려 발언권이 축소된 지그문트의 좁아진 정치적 입지가 에레브 의정서를 탈퇴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것입니다 아마도 메카닉의 희생으로 연합을 유지한다는 명분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보입니다 탄소배출제한으로 출력을 올릴수 없는상황에서 리마스터를 위해선 메카닉 연료를 친환경 대체에너지로 전환을해야하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메카닉 파츠들 자체가 화석연료 기반의 엔진으로 구동이 되고있기 때문에 이부분은 마이스터빌과의 협업으로 전체 파츠를 갈아엎는 방식으로 해결해야 할것같습니다 아울러 AI 시대 발맞추어 스마트로봇 팩토리로의 전환도 필요해 보이기 때문에 리엔 이나 엘나스 지역에 데이터센터 건설도 필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아쿠아리움 심해지역도 고려할만합니다 문제는 비용인지라 일각에서는 레지스탕스가 아리안트를 침공하여 리튬채굴권확보를 도모하는게 아닐까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합니다 레벤광산의 루 와 아리안트의 리튬을 독점함으로 자원산업을 지배할수있다는 관측도 전문가들의 의견입니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바와같이 에레브의정서 탈퇴만으로 해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시그너스가 잠이든 상황에서 지그문트가 정치적 결단을 할수있을지 유저들의 귀추가 주목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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