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임기시작하고 23년에 내려오기전까지 8년을 디렉터자리에 있으면서

무슨 사건사고 터지면 10~12년임기한 오한별 방패세우고 히잉 원기는 그론고 몰라 힝힝 하고 숨어버리고

밸패는 썬콜게이트 당사자 모리가 만든 dpm표로 패치하고

심심하면 서버 터지고 스틸길드 활개치는데 일반유저들이 곡소리내며 사냥터 개인화해달라고 울부짖어도 개무시하다가 인방러가 스틸당하니 부랴부랴 만들어주고

지들 캐시카우인 큐브는 오래 빨아먹으려고 슬금슬금 조작질하고

옆동네 디렉터가 라방으로 민심휘어잡으니까 어중간하게 따라한답시고 방송켜서 쳐먹기만 하다 끝내고

대본도 준비안하고 먹는거만 하다가 가고

게임 디렉터면 대외적인 이미지도 챙겨야하는데 당장 자기 몸관리도 제대로 못해서 그게임의 그디렉터란 소리들을정도 자기관리 개판이고

그저 쌀값만 보고 쌀값 떨어지면 유지하려는 방식으로만 패치해서 게임 수명 극단적으로 박살내고

자기 부하직원 관리는 제대로 못해서 심심하면 사건사고 터짐

지들이 조작질해서 사료 ㅈㄴ뿌려놓고 민심돌리기용으로 한서버에 편애 과할정도로 넣어서 갈라치기 해서 5년넘게 지들끼리 쳐싸우게 유도함

그래놓고 지는 후임한테 디렉터자리 떠넘기고 본부장가서 편하게 지내다가 또 부하직원들 관리 못하고 3번짼가 4번째 조작사건 터침

일반회사 직원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유저에게 서비스하는 게임사 직원이 심지어 일반프랜차이즈면 점장급이 저런 스탠스로 굴렸다는게 경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