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스는 이렇게 가고있음 A가 나 D가 깐부
노피3인(ABC)/ 하발3인(ADE)/ 흉림세쌀카, 부캐익스우흉성2인(AD:이때 E파티원도 깐부구하심) 카칼이하 솔격

나같은경우는 아직 시간여유가 되서 그런지 일정은 맞출수 있다 생각해서 이부분은 피로감을 딱히 안느끼는데 사전 조율이나 보스진행관련 연락이 늦게 되면 피로감을 느끼는듯

지금 파티 일정도 매주 월화수 사이에 조율하고 한분이라도 갑자기 일정이슈든 뭐든 생기면 다른날로 유하게 미루고있구 깐부랑은 스펙업 속도도 비슷해서 1년 넘게 같이 다니고 있는 중이고..

쓰고나니까 생각든건데 제목이 문제가 아니라 성향맞고 리트안나고 상위보스 최소컷 트라이에 거부감이 없으며 연락잘되면서 스펙업속도도 비슷한 파티원 만난 내가 복받은듯.. 우리파티원들 짱이다 짱이야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