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절대 주작아니고

요식업종사자라 퇴근하고 보통 집오면 밤 9시정도 되는데..

옆집 아저씨가 이사오시고 몇달만에 얼굴 봤는데 조금 무섭게 생김 

우리건물이 방음이 잘안되거든 한 일주일 전부터 밤 10시~ 새벽1시사이 

1시간당 세번정도는 문열어서 밖에 나갔다가 올라오곤 하시는데 담배라고 하기엔 좀 이상하고

내 방옆이 저 아저씨집 욕실 겸 화장실이거든 그때마다 수도 트는 소리가 계속 나는데 물을 트러 놓고

나갔다 오셔  새벽 1~2시까지도 그럴때가 너무 많음  요즘 공포영화를 너무 봤다 이상한 상상이드네

건물에 경찰도 두번정도 왔었는데 ; 물건 도난때문에 괜히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