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다기보단 되게 재밌게 잘 봤음

여고괴담 같은 느낌인줄 알았는데 오컬트 장르로 자연스럽게 잘 빠지더라

근데 존나 예쁜 강미나 놔두고 남자들 죄다 여주 좋아하는게 좀 기가막히기도 하고

여주가 생각보다 너무 빌런 행동 많이 하는게 단점이었음

남주가 두 명인데 그중에 한 명은 없어도 되는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