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출퇴근마다 차를 같이타야해서 더 고통스러운거같네...

일단 일욜에 런닝 후 스테이크 먹고 수족관갔을때 너무 좋다고 mbti J맞으시다고 수족관 넘 재밌다고 칭찬받긴했는데...

일단 그전에 밥 두번 사줬었는데 어제도 그냥 사주려했는데 "이제부터 저희 더치페이해요!" 이래서 아 선긋는구나..싶어서 씁슬하긴함..

날 아직 좋아하는거 같진않고 최소한 싫어하는거 같지는 않은데

난 일하면서도 계속 생각나서 미치것누..

짝사랑 이거 엄청 고통스럽네....

여긴 이번주 수요일 휴일인데 수요일에 또 약속이나 잡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