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만 문제라고 생각들하는데 조작 말고도 크리티컬한 문제가 하나 있음 

타직업의 노쿨 주력기가 8개의 스킬로 쪼개져있고 재사용을 쓴다는 건 
주변시가 퀵슬롯에 계속 꼽혀있어야됨을 의미함 


시퀀스나 블토카퓨 같은 스킬들 처럼 틈틈히 확인하는게 아니라 
냥 계속 꼽혀있어야한다는거임 이거 처음할때 어지럽고 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음
잘 안되면 안되는 만큼 다 딜로스라는거임  


재사용 직업이라 해봐야 캡틴이나 카이저 처럼 누킹기 하나 난사하는게 보통이고
그 케이스가 아니라도 재사용이 평딜과 그 조작에 직접적으로 얽혀있는 건 카데나 제외하면 칼리 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그마저도 칼리는 카데나에 비하면 선녀인게 공격스킬에 강제이동이 없다는거임  

이새낀 그냥 쿨초가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튀어나가는 걸 어떻게 할건지까지 생각하면서 써야한다는거임 

물론 적응되면 생각안해도 머슬메모리가 대충 그럴싸하게 써주긴 함 
근데 적응 되기전이 정신 나가버린다는거임 
그래서 대부분 적응하기전에 폐사 해버리지 



근데 진짜 문제는 적응을 했다고 해서 
그 천외천이라는 고점이 뽑히는게 아니라는거임 
그건 그 너머의 영역임 

잘친다는 사람들 클리어 배율보고 내 배율보면 
나는 과연 사람이 맞는건가 짐승이 아닐까? 자괴감 오진다는거임 
그래서 2차 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