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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7:48
조회: 176
추천: 1
데티카링이 너무너무 두렵다..10.6인데.. 같이 게임하고 보스하던 친구들이 하나둘씩 데티해방을 하기 시작했다..
태생이 똥손이라 늘 딜찍을 다녔던 경험.. 상위 보스 최소컷 트라이하며 파티원들에게 눈치보이던 기억들... 그래서 파티원들보다도 환산 1이라도 높으려고 열심히 노력했었는데... 그들도 모르는 사실 .. 나 .. 사실 노말카링도 어려워서 이지카링 혼자 잡았어.. 최근 겨우 노말카링 잡았지만.. 너무너무 두렵다 내가 할수있을까? 귀찮다며 핑계대기엔 이제 목줄을 조여오는것같다.. 나 .. 새로 태어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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