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적자 :오늘은 어디가고 싶어?
오:에델슈타인에 가고 싶어
대적자:??????
오르카:거기 블랙윙이 지배했었다며 오르카가 얼마나 멋지게 성공했는지 볼거야 오르카가 그토록 바라던 거겠지.'
자신의 업적에 자신 있어하는 여걸 오르카
대적자 :(대충 에델슈타인 주민들이 오르카 싫어해서 가면 좆된다며 현실 파악한 대적자의 독백)
  (너가 거기가면 거기 사람들에게 집단 린치 당한다는 내용)
시끄러워! 저 한심한 인간들이 날 미워하는 걸 오르카가 왜 신경써야 되는데?'
'비록 가짜라 할지라도 오르카는 원래 훌륭한 군단장이였단말이야! 내가 왜 무서워해야되는데?

훌륭한 군단장이었던 자신이 왜 에델슈타인 주민들 따위 무서워 해야 하냐는 여걸 오르카
여기서 뭐하는 거야? 우리 마을을 이렇게 짓밟아놓고 무슨 낯짝으로 돌아와!''
당장 나가, 이 끔찍한 마녀 같으니! 여긴 너같은 놈이 올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
뭐..?! 이 한심한 인간들이 감히..! 어떻게 오르카한테!' 

대적자의 만류에도 에델슈타인에 놀러왔다가 자업자득으로 욕먹는 오르카


대충 에델슈타인 주민들에게 욕먹어서 마음에 상처 입은 오르카

위로할 생각하지마! 저 사람들이 말했듯이, 오르카는 끔찍한 악당의 복제품일 뿐이야...' 
넌 세상을 구한 영웅이니까, 너도 저 사람들처럼 오르카를 미워하고 저주해야 해!'
왜 자꾸 바보 같이 오르카 편을 들어주는건데?!'


...오르카도 바보였어. 이런 황량한 곳에 보물 같은 게 있을리가 없잖아.'
반성하는 듯 하더니 뜬금없이 에델슈타인을 황량한 곳이라고 욕하는 오르카


(그랬구나.. 오르카가 원했던 건.. 화려한 보물 같은 게 아니였어.)(이 차가운 시선 속에서도 오르카를 따뜻하게 지켜주는 누군가...)(즐거움, 당혹감, 질투... 그리고 '그들'과 함께 있으면 느껴지는 것들..)
대적자의 위로에 깨달음을 얻은 오르카



(그날, 우리가 벚꽃을 봤을 때 그녀는 정말 행복해 보였다.)
(가는 길은 좀 힘들었지만.. 최초의 대적자에게 인정 받았던 그곳은 정말 아름다웠는데.......)
(아마 오르카를 거기로 데려가야 할 것 같아.)

오르카 기운 차리게 최적자 줘패러 갈려는 대적자
이 일러는 최적자 줘패면 나오는 일러랑 스토리



돌아가고 싶지 않아... 너랑 여기에서, 너랑 더 요리하고, 같이 꽃도 보고... 계속,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으, 으으..''...바보야, 오르카한테 그렇게 친절하게 굴면.. 오르카가 널 놓아줄 수가 없잖아.'

메연시 오르카 정체는 차원의 도서관 책속의 오르카 임 시간이 지나면 
책속으로 돌아가야 됨 그래서 대적자랑 헤어지기 싫다고 우는 오르카



(오르카와 헤어질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마지막으로 좋은 추억을 남기고 싶어..)
(우리 둘만 있을 수 있는 곳... ^VIP 블랙 테라스^ 같은 곳이 아닐까.)

오르카를 위로하기 위해 둘만이 있을 장소인 VIP블랙테라스에 갈려는 대적자
수영복 일러들은 블랙찍어야 볼 수 있는 일러랑 스토리였음
참고 블랙찍을려면 6개월동안 과금해서 상위 고래 50명 안에 끼여야됨

다만 메연시 플레이 한 사람 말에 따르면 꼭 블랙까지 찍을 필요 없이 골드만 찍어도 볼 수 있는 방법 있다고 함 
https://x.com/Masa_in_mP/status/2056460429757727063 
https://x.com/Masa_in_mP/status/2056463483550703924
근데 골드 찍는 것만 하더라도 최소 75만원 이상이라고 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