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얘기지만, 예전에 나워는 사냥은 단일 타겟에다 박쥐 딜도 ㅈ만해서

사냥하려면 한마리씩 잡아야 했음. 근데 당시 dpm이 1위였을걸(16년인지는 잘 모르겠음)

그러니까 성능은 좋은데 사냥을 ㅈㄴ해야하는 메이플 특성상 사냥은 ㅈ구렸음.

그러니까 보스 성능과 사냥 중 선택해야하는 그런 장단점이 명확했던 캐릭터란 말이지

난 이런 게임일수록 캐릭별 명확한 차이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요즘은 평준화 ㅈㄴ조져놔서 이펙트만 다르지 장단점, 역할 이런 것도 별로 없다 생각함

카데나? 나도 하고 싶은데, 일단 손 딸려서 못함. ㅈ같음 성능 좋은데 못한다니까. 근데 찾아보니까 사냥 ㅈ구리다함. 물론 요즘 3누스라지만, 챌섭에서 해볼 생각에 카데나 게시판 검색해보니, 뭔 사냥때도 여러개 돌려야한다는데
여기서도 하기 싫어짐.

익숙해지면 상관은 없겠다만, 그래도 불편함은 존재할테니. 그나마 장단점이 명확한 캐릭터가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