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한 1년깔짝대다가 사정 있어서 9개월 쉬다가
다시 시작했는데 무게가 전에 치던거에 반도 안나오더라고

근데 헬스장에 사람이 항상 많은데

기구 쓸때마다 헬창 형님들이 내 기구 쓰려고 기웃기웃 거릴때마다

괜히 비켜드려야할거같고 적은 무게로 치는거 내가 저 헬창형님들의 운동 루틴에 방해되는거 같고 눈치 보인다

1년 한거에 비해 몸이 별로 좋아지지도 않은것도 스트레스고
물론 내가 운동 대충해서 그렇겠지만..

오 너 운동 좀 하나보다?<< 소리 들으려면 어느정도 운동 해야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