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런진 모르겠는데 한창 연예인 덕질할 때 익히 들었던 게 좌석 그대로 올리면 전화해서 취소시키는 별 미친년들 다 있었음 예매 번호도 모르고 본인도 아닌데 취소가 된다는 게 어이가 없었음 지금은 어떨지 모르지만 세상에 미친 사람들은 많고 조심해서 나쁠 거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