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싱숭생숭해서
친구는 사냥하면서 애니보면 좀 괜찮아질거라고 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오히려 모니터 보고 있으면 한쪽 귀퉁이에 켜 뒀던 카톡방이 없어져서 더 씁쓸하더라
그냥 오래 안 보는게 좋아서 출석 정도만 찍고 가만히 둔다.

오늘은 보스는 돌려봤다. 한 마리 잡으니까 뭐하는건가 싶더라 당분간은 접속만 하고 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