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 김부장 70년생 57세

어디서 500만sk 하닉 간다고 들어가지고 퇴근 1시간 당겨서 지금 은행갔다.

듣기로는 적금 부셔서 주식 투자한다고 한다는데..

떨어지면 나한테 화풀이 하는거 아닌가...

심히 걱정된다.